스타트업 바이블7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가치 제안] 스타트업 바이블에서 이제 [가치 제안]이라는 부분에 대해 시작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책의 내용을 간단히 말해보자면 사업에 대한 미래 가치를 여러 가지 옵션을 놓고 비교해 보여준다라는 것으로 정리해볼 수 있을 듯 합니다.앞선 흐름들을 더불어 단계별로 진행 및 구체화를 하면서 우리 사업이 어떻게 가치를 가지고 나아갈 수 있을지 어느 정도 판단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목차왜 지금 가치 제안을 정리해야 하는가제가 본 고객의 진짜 문제제가 정의한 핵심 가치 제안현재 상태와 미래 상태 비교초기 정량화 가설이 가치 제안이 왜 중요한가아직 남아 있는 한계왜 지금 가치 제안을 정리해야 하는가일단은 우린 어떤 대상자들에게 우리 사업에 대한 서비스를 할 지 시장조사, 인터뷰, 시장 조사 등을 진행하면서 어느 정도.. 2026. 4. 27.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1차 시장조사] - 추가 인터뷰 정리 처음 1차 시장조사를 정리할 때는 가장 가까이에서 실제 구매 흐름을 볼 수 있었던 여자친구를 중심으로 내용을 적었습니다.가설이지만 여자친구의 구매 흐름에 대해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과 대동소이할 것 같았습니다.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아무래도 한 사람의 경험만으로는 편파적이다라는 점이 신경쓰였습니다.그래서 이후에는 직장 내 여성 직장인 3명을 추가로 인터뷰해보았습니다.스타트업 바이블에서 1차 시장 조사라는 것을 실제로 해보려는 것을 여자친구->주변 동료로 옮겨 갔습니다.핑계지만 책 내용 처럼 당장 밖으로 나가서 하기엔 아직 무리가 있습니다. 어쨌든 인터뷰 대상들의 연령대는 30대 초반에서 중반 정도였고, 직장인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이번 추가 인터뷰를 통해 이전에 관찰한 흐름이 완전히 개.. 2026. 4. 25.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제품사양 정의] 처음 창업을 해보겠다고 마음 먹고 아이디어만을 가지고 생각 했을 때가 생각납니다.쇼핑몰 메인은 어떻게 만들고 구성 할 지, 사람들이 작성한 리뷰를 어떻게 보여 주고 평가하게 할 지, 포인트 시스템은 어떻게 만들지 등 말이죠.이제 새롭게 한다고 가정하고 작성 중인 스타트업 바이블의 흐름을 따라하다 보니 정작 제품 이야기는 시작도 안하고 있단 것을 알았습니다.앞서 시장 분석, 거점시장 선정, 최종사용자 구체화, 페르소나 정의 등에 대한 내용들을 작성하는 것부터 시작했었으니까요. 지금서야 제품사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는게 참 의문스럽고 흥미로웠습니다.사실 잘 모르겠지만 다양한 창업에 대한 이야기들, 책,미디어를 통해 접한 얕은 지식들에선 제품+아이디어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시작했었던 것으로 전 생각하고 있.. 2026. 4. 24.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시장 규모 추정] 이제 앞에서 한 인터뷰 기반을 나두고 그건 그거대로 계속 진행해야 하는 것이고, 시장에 대해 조사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실제로 발로 뛰는 것은 힘들어 AI와 웹 검색을 통해 정리를 수집/분석/가공한 점을 토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앞 단계에서는 시장을 나누고, 거점시장을 고르고, 최종사용자를 페르소나를 정의해 아주 심도 깊게 분석해보았습니다.이제 이 부분에서 실제우리가 시장에 들어선다면 어떤지 생각을 좀 해봐야 할 타이밍인 듯 합니다.물론 스마트업 바이블에서 거쳐가야 할 탭처로서 알려준 것입니다만.어쨌든! 생각을 하자면 “이 시장을 100% 잡는다고 가정하면, 연간 얼마나 되는가?” 입니다. 스타트업 바이블에서도 이 단계는 단순히 큰 숫자를 자랑하기 위한 작업이 아니라, 지금 내가 잡은 거점시장이 너무.. 2026. 4. 12.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최종사용자 구체화] 좋아요. 이제 다음 스텝을 해보고자 합니다.사실 3단계 진행하려고 하는데 1,2단계부터 아주 고난과 역경이었습니다.겨우 3단계에 도달 했는데 아주 입이 바짝 마르는 듯 합니다.이제 앓는 소리는 그만하고 시작해보겠습니다. 3단계 주제는 “그래서 그 시장 안의 사람은 정확히 누구인가?”인 듯 합니다.예전의 저의 생각은 여성들이 화장품을 산다는 수준에서 멈췄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포괄적인 생각으런 어떤 제품을 보여줘야 하는지, 어떤 리뷰를 먼저 붙여야 하는지, 어떤 말로 설득해야 하는지조차 정하기 어렵다는 걸 압니다. 스타트업 바이블에서도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조직이나 시장 전체가 아니라 실제로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을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단순히 나이와 성별만 적는 것이 아니라,.. 2026. 4. 9.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거점시장 선택] 시장 세분화까지 하고 나니 이상하게 마음이 더 심란합니다.아무래도 후보가 많아졌기 때문일까요?예전의 아이디어를 통해 화장품을 팔고 싶었고, 리뷰를 쓰고 반응을 얻고 포인트를 받아 다시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고 막상 스타트업 바이블을 통해 정리를 해나가고 있으니 고민이 더 많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특히 아직도 저는 누구에게 가장 먼저 팔 것인지, 어디서부터 시작할 것인지, 무엇을 버리고 무엇에 집중할 것인지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스타트업 바이블에서 말하는 거점시장 선택은 바로 그 지점을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스타트업 바이블에서는 시장 기회가 많다고 해서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를 고르지 못하면 집중력이 흐려지고 실행이 .. 2026. 4. 8.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