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23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후속시장 규모] 스타트업 바이블이라는 책이 정답을 제시하기보단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길잡이 역활이지만 이번 단계는 더 이론적인 것들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듯 합니다.왜 이런 말을 하는 고 하니 "진출" 이라는 말 때문입니다.단어가 좀 거창하게도 표현될 수 있는데 이전 단계들을 진행하면서 어떤 사람, 어떤 시장 등과 같은 발 디딜 곳에 대해 정리하였던 부분과 특히나 이전 단계의 "기회의 창과 트리거"에서 확장이라는 것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전 단계에서 첫 시작은 데이터를 쌓아가는 단계로 정의했고 궤도에 올라 안정이 될 때 확장을 하자 라고 단계 설정을 했었습니다. 확장에서의 제휴, 대형 브래든 연계 등이 있었는데 솔직히 궤도에 오른다고 해도 이 부분은 좀 멀리 있는 부분 같아 좀 더 가까운 설정을 했습니다.크게 이전.. 2026. 5. 8.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기회의 창과 트리거] 진짜 이번 단계는 좀 뭐랄까 가려운 곳 긁어준다는 느낌일까요.말이 좀 저렴한 듯 하지만 이 표현말고 적절한게 있나 싶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사람은 익숙한 것을 선호 합니다.예를 들어 결제는 네이버 앱을 통해 하고, 검색도 네이버앱을 통해하는 등 이미 사용하고 손에 맞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사업/서비스가 아무리 좋아도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고객의 유입이 없을 수 있고 반대로 적절한 시점과 계기를 잘 맞다면 훨씬 쉽게 첫 고객이 생길 수 있다가 이번 단계의 핵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긁어주는게 맞는지 정리를 좀 해보았습니다.목차왜 이 단계가 지금 중요했는가제 기준으로 다시 정리한 기회의 창내 서비스에 맞춘 기회의 창과 트리거 표상황별 적용 사례 요약표챔피언과 입소문지금 다시 한다면왜 이 단계가.. 2026. 5. 7.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구매 과정] 스타트업 바이블 구매과정 단계를 진행하면서 과거 실패에 대해 생각을 해보면 실제 구현 스킬 부족, 자금 부족에 대해 먼저 생각했습니다. 자금은 사실 구현에 대한 스킬 부족으로 목표했던 일자 경과로 인해 생긴 것으로 저는 가장 큰게 기술 부족인 듯 합니다만..어쨌든 이번 단계를 수행하면서 사실은 그것 만으로 실패를 단정 지을 수는 없겠다 싶었습니다. 구현을 해도 실패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태라고 말하면 맞을까요.왜 그런고 하니 여태껏 진행한 단계를 생각해 보면 인터뷰하고 정리한 사람들은 그냥 제품이 있다고 바로 사지 않았을 뿐더러, 저 역시 사람들의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좋은 아이디어로만 만들면 되지 않을까”로 생각했었습니다.그 때에도 지금 처럼 미디어 대신 블로그(네이버 파워블로그)등이 있었.. 2026. 5. 6.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의사결정 단위] 생소한 의사결정 단위라는 단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스타트업 바이블에서 의사 결정 단위는 아마도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 돈을 내는 사람, 사라고 등을 떠미는 바람잡이, 반대로 구매를 반대하는 사람, 그리고 구매 직전 절차를 붙잡고 늘어지는 요소까지 하나 하나 따져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듯 합니다.목차처음엔 고객이 한 명인 줄 알았다인터뷰와 자료를 붙여보며 보인 흐름아이디어에 대입한 의사결정 단위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구매 구조다시 한다면 이렇게 검증할 것이다처음엔 고객이 한 명인 줄 알았다일단 구매라는 단어를 놓고 보면 제가 생각 할 때의 구매란 "대가 지불 -> 상품 교환"의 가치 교환을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스타트업 바이블에선 정말로 세부적으로 나누고 쪼개어 분류하고 있었습.. 2026. 5. 5.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경쟁 포지션] 뭐 매번 단계를 진행하면서 옛 시작할 때의 저에게 참 아쉬운게 많아집니다.지금이니까 이런 생각을 했지 그 때는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몰랐다는게 부끄러워집니다.어찌되었건 이번 단계 스타트업 바이블에서 말하는 [경쟁 포지션]은 경쟁사를 찾는 것이 아니였습니다.이 의미는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이 상품을 비교해 구매하 듯, 왜 우리 사업/서비스에서 제품을 구매해야 하는지 "매력어필"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단계였습니다. 이게 중요한게 고객은 결국 자기에게 어떤 이득이 생기는지를 비교/분석해 본다는 점 때문입니다.앞 단계에서 정리한 ‘독점 데이터와 추천·비교 엔진’ 같은 말은 내부에서 중요하지, 고객은 중요하기보다 사업/서비스를 활용한 구매 욕구 충족에 지나지 않다는 것입니다.즉 "이 서비스를 활용해 내.. 2026. 5. 4.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핵심 역량] 지금까지 진행한 단계를 나열해봐야 겠습니다.시장을 나누고, 거점시장을 고르고, 최종사용자를 구체화하고, 페르소나와 사용 시나리오, 제품사양, 가치 제안, 예비고객 조사까지 대략 9단계+1추가 인터뷰를 소화한거 같습니다. 좀 반쪽짜리 수행 결과들도 있지만 나중에 추가로 계속 업데이트를 하려고 노력 할 것입니다. 이제는 좀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이 듭니다.지금 까지 바이블로서 제가 직접 수행해보고 있는 스타트업 바이블에서 말하길 핵심 역량은 단순한 사업의 장점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참 실천하기 어려운 말인데 "그 누구보다 잘할 수 있고, 다른 경쟁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단 하나"라고 표현합니다.이제 이 실천하기 어려운 말을 어떻게 정리하였는지 차근차근 설명해보겠습니다.목차왜 핵심 역량 단계가 가.. 2026. 4. 29.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