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고객4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페르소나 정의] 시장 세분화, 거점시장 선택, 최종사용자 구체화까지 오고 나니 이제 페르소나 정의를 해야할 시간이 왔습니다.일부분이지만 스타트업 바이블의 단계를 하나씩 해나가다 보니 재미도 있고 옛 무지성 시작에 대해 부끄러워 집니다.여하튼 스타트업 바이블에서 말하는 페르소나 정의가 "누구에게?"라는 도착지를 훨씬 명확하게 만들어 주는 단계인 듯 합니다.이 의미는 이제부터는 “누구에게 팔까?”가 아니라 “이 한 사람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가?”를 기준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뜻이 아닐가 싶습니다.목차왜 페르소나를 정의해야 하는가최종사용자 프로필과 페르소나의 차이이번에도 여자친구를 출발점으로 삼은 이유제가 정한 첫 번째 페르소나페르소나 팩트 시트구매 기준 우선순위왜 이 페르소나가 중요한가한계와 다음 단계왜 페르소나를 정의해야 .. 2026. 4. 22.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시장 규모 추정] 이제 앞에서 한 인터뷰 기반을 나두고 그건 그거대로 계속 진행해야 하는 것이고, 시장에 대해 조사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실제로 발로 뛰는 것은 힘들어 AI와 웹 검색을 통해 정리를 수집/분석/가공한 점을 토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앞 단계에서는 시장을 나누고, 거점시장을 고르고, 최종사용자를 페르소나를 정의해 아주 심도 깊게 분석해보았습니다.이제 이 부분에서 실제우리가 시장에 들어선다면 어떤지 생각을 좀 해봐야 할 타이밍인 듯 합니다.물론 스마트업 바이블에서 거쳐가야 할 탭처로서 알려준 것입니다만.어쨌든! 생각을 하자면 “이 시장을 100% 잡는다고 가정하면, 연간 얼마나 되는가?” 입니다. 스타트업 바이블에서도 이 단계는 단순히 큰 숫자를 자랑하기 위한 작업이 아니라, 지금 내가 잡은 거점시장이 너무.. 2026. 4. 12.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최종사용자 구체화] 좋아요. 이제 다음 스텝을 해보고자 합니다.사실 3단계 진행하려고 하는데 1,2단계부터 아주 고난과 역경이었습니다.겨우 3단계에 도달 했는데 아주 입이 바짝 마르는 듯 합니다.이제 앓는 소리는 그만하고 시작해보겠습니다. 3단계 주제는 “그래서 그 시장 안의 사람은 정확히 누구인가?”인 듯 합니다.예전의 저의 생각은 여성들이 화장품을 산다는 수준에서 멈췄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포괄적인 생각으런 어떤 제품을 보여줘야 하는지, 어떤 리뷰를 먼저 붙여야 하는지, 어떤 말로 설득해야 하는지조차 정하기 어렵다는 걸 압니다. 스타트업 바이블에서도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조직이나 시장 전체가 아니라 실제로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을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단순히 나이와 성별만 적는 것이 아니라,.. 2026. 4. 9.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거점시장 선택] 시장 세분화까지 하고 나니 이상하게 마음이 더 심란합니다.아무래도 후보가 많아졌기 때문일까요?예전의 아이디어를 통해 화장품을 팔고 싶었고, 리뷰를 쓰고 반응을 얻고 포인트를 받아 다시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고 막상 스타트업 바이블을 통해 정리를 해나가고 있으니 고민이 더 많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특히 아직도 저는 누구에게 가장 먼저 팔 것인지, 어디서부터 시작할 것인지, 무엇을 버리고 무엇에 집중할 것인지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스타트업 바이블에서 말하는 거점시장 선택은 바로 그 지점을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스타트업 바이블에서는 시장 기회가 많다고 해서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를 고르지 못하면 집중력이 흐려지고 실행이 .. 2026. 4.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