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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3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제품사양 정의] 처음 창업을 해보겠다고 마음 먹고 아이디어만을 가지고 생각 했을 때가 생각납니다.쇼핑몰 메인은 어떻게 만들고 구성 할 지, 사람들이 작성한 리뷰를 어떻게 보여 주고 평가하게 할 지, 포인트 시스템은 어떻게 만들지 등 말이죠.이제 새롭게 한다고 가정하고 작성 중인 스타트업 바이블의 흐름을 따라하다 보니 정작 제품 이야기는 시작도 안하고 있단 것을 알았습니다.앞서 시장 분석, 거점시장 선정, 최종사용자 구체화, 페르소나 정의 등에 대한 내용들을 작성하는 것부터 시작했었으니까요. 지금서야 제품사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는게 참 의문스럽고 흥미로웠습니다.사실 잘 모르겠지만 다양한 창업에 대한 이야기들, 책,미디어를 통해 접한 얕은 지식들에선 제품+아이디어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시작했었던 것으로 전 생각하고 있.. 2026. 4. 24.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사용 시나리오] 페르소나 정의를 통해 사용자에게 제품을 어떻게 팔지에 대해 방향을 잡았습니다.이제는 상상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로 어떤 순서로 문제를 인식하고, 무엇을 보고, 어떻게 비교하고, 왜 결제하고, 사용 후 무엇 때문에 다시 돌아오는지까지 시뮬레이션 해야할 차례입니다. 스타트업 바이블에서 말하는 사용 시나리오는 "단순히 사용자가 구매까지 오는 경로"에 대한 정리 수준이 아닌 듯 합니다.오히려 고객이 문제를 느끼는 순간부터 제품을 추천하거나 재구매하는 순간까지 마치 사용자가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구매라는 것에 도달하기 까지의 심리적 행동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정리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는 일단 이전에 정의한 페르소나를 기준으로 스타트업 바이블에서 제공하는 시나리오에 대한 내용을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페르소나 정의.. 2026. 4. 23.
창업을 다시 한다면? - 스타트업 바이블[최종사용자 구체화] 좋아요. 이제 다음 스텝을 해보고자 합니다.사실 3단계 진행하려고 하는데 1,2단계부터 아주 고난과 역경이었습니다.겨우 3단계에 도달 했는데 아주 입이 바짝 마르는 듯 합니다.이제 앓는 소리는 그만하고 시작해보겠습니다. 3단계 주제는 “그래서 그 시장 안의 사람은 정확히 누구인가?”인 듯 합니다.예전의 저의 생각은 여성들이 화장품을 산다는 수준에서 멈췄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포괄적인 생각으런 어떤 제품을 보여줘야 하는지, 어떤 리뷰를 먼저 붙여야 하는지, 어떤 말로 설득해야 하는지조차 정하기 어렵다는 걸 압니다. 스타트업 바이블에서도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조직이나 시장 전체가 아니라 실제로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을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단순히 나이와 성별만 적는 것이 아니라,.. 2026.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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